
더팩트
하이트진로, 서울 쪽방촌에 매달 신선식품 500인분 정기 후원

더팩트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기은세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승 상금 50만달러(한화 약 7억원)를 걸고 40인의 글로벌 셀러들이 정면 대결을 벌이는 커머스 국가대항전으로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과 그룹 갓세븐(GOT7)의 뱀뱀이 MC로 나선다.
'엑스 더 리그'는 다음 달 2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한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