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알파팀, 동해시편교회 대상 ‘예배 중 재난 발생 대응교육’ 실시

더팩트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오른쪽)과 부인 엠마 토머스 프로듀서가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인셉션', '다크나이트' 시리즈,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오펜하이머' 등을 작품으로 국내에서만 36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 역사상 최초로 전편을 IMAX 필름 포맷으로 촬영했으며 그리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미국 등 세계 곳곳에서 실제로 촬영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주인공 오디세우스 역의 맷 데이먼을 필두로, 아내 페넬로페 역은 앤 해서웨이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기에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각각 텔레마코스와 아테나 역으로 합류해 몰입도를 높이며, 로버트 패틴슨(안티노오스 역), 샤를리즈 테론(칼립소 역), 루피타 뇽오(헬레네 역)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 오는 5일 개봉.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