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차주완, 김준서 턱밑 추격…아슬아슬한 격차 [이슈in]

더팩트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안보현이 지난달 30일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린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 2 Vol. 1-시크릿 소사이어티’에 공식 호스트로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클럽을 콘셉트로 위스키와 예술, 음악이 어우러진 몰입형 테이스팅 경험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시음하며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프레스티지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했다.
공식 호스트로 참여한 배우 안보현은 참석자들과 함께 로얄살루트를 즐기는 방식을 전달하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로얄살루트를 새롭게 발견하고 즐기는 과정이야 말로 이번 행사가 제안한 ‘나를 위한 럭셔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니엘 핀클러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이번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새롭게 발견하고 그 취향이 하나의 시그니처 칵테일로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나를 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