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개편안 살피는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포토]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59차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세제개편안을 살피고 있다.

이날 이 차관은 모두발언에서 "거주 중심의 주택 시장이 정착되도록 부동산 세제를 합리적으로 개편하겠다"며 "종합부동산세의 세율 체계에서 주택 수 기준을 없애고 주택가액 기준으로 단일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조만간 실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은 낮추고 다주택자와 초고가 주택의 부담은 높이는 내용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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