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스키즈 방찬X창빈 "스테이에게 에너지 돌려주고파"

더팩트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세라젬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세라젬이 AI 추천 기능을 새롭게 적용한 IoT 애플리케이션(IoT 앱)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세라젬 IoT 앱은 스마트폰을 통해 헬스케어 제품을 제어·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제품 등록·관리·제어와 블루투스 기반 스마트 리모컨 기능 등을 제공한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 약 9만6000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세라젬의 '7-케어' 카테고리 기반으로 메뉴를 재구성하고 서비스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UX)을 개편했다.
AI 기반 맞춤 추천 기능을 적용해 마스터 V 컬렉션 사용 이력과 이용자 특성을 분석, 적합한 마사지 모드와 건강 루틴을 제안하며 실시간 날씨 기반 건강관리 가이드도 제공한다.
새로운 디자인에는 집(Home)을 모티브로 한 AI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 전체를 건강관리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웰니스 홈'의 의미를 담았다.
세라젬은 IoT 앱 리뉴얼 출시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오는 1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대평을 댓글로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권, 앱 설치 후 로그인 인증 고객 전원에 3만원 상당의 CJ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하며 AI 웰니스 홈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라젬은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 등 건강한 삶을 위한 7가지 습관인 세븐해빗(7-Habit)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