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중앙도서관에서 독주회 갖는 첼리스트 김규식 [포토]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첼리스트 김규식이 8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브람스 첼로 독주회'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강동중앙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독주회에서 김규식은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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