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해진 날씨에 한산한 계곡...산 찾는 시민들 [TF사진관]
입추 이후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진 12일 오전 경기 과천향교 인근 계곡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천=이새롬 기자
입추 이후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진 12일 오전 경기 관악산 둘레길 일대에서 시민들이 맨발로 산림욕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입추 이후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진 12일 오전 경기 과천 관악산 둘레길을 찾은 시민들이 산림욕을 하거나 등산을 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나타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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