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NOL과 맞손…일본 숙소·투어 할인

내달 31일까지 숙소 비용 최대 4만원 절감

현대카드가 NOL과 협업을 통해 '일본 제휴 서비스'에 숙소, 투어, 티켓 할인 혜택을 새롭게 추가했다. /현대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카드가 일본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NOL과 협업을 통해 '일본 제휴 서비스'에 숙소, 투어, 티켓 할인 혜택을 새롭게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제휴 서비스는 지난 2024년 6월 시작했다. 이번에 추가된 혜택을 이용하면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등 숙소를 최대 4만원까지 7%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투어와 티켓 결제 시에도 할인 쿠폰을 적용해 최대 10만원까지 아낄 수 있다. 삿포로와 후쿠오카를 오가는 NOL 버스 투어는 7% 할인해 최대 2만원 혜택을 준다. 혜택은 현대카드 앱 내 '일본 제휴 서비스'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NOL혜택을 시작으로 주요 PLCC 파트너사들과의 연계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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