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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카드가 카드 이용액이 많을수록 더 많은 포인트를 돌려주는 신상품을 공개했다.
신한카드는 '하이포인트 플랜' 등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첫 출시 이후 스테디셀러 반열에 오른 하이포인트 시리즈를 개편해 재출시했다.
두 상품 모두 이용 금액과 비례해 적립률이 올라가는 구조를 갖췄다.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이용액의 최대 6%를 월 7만포인트까지 적립하며, 하이포인트 플랜은 최대 5%를 월 5만포인트까지 쌓을 수 있다.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 및 하이포인트 플랜의 연회비는
신한카드는 "베스트셀러 카드인 하이포인트 카드를 하이포인트플랜으로 리뉴얼해 출시한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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