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춘추
갈길 바쁜 한화, 폭염 브레이크 약 됐을까...'부진' 페라자 반등 기대, 정우주도 1군 복귀 임박 [잠실 현장]

더팩트

[더팩트ㅣ보령=노경완 기자] 충남 보령시의회가 윤리특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보령시의회는 지난 11일 제277회 임시회 회기 중 각각 제1차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전춘순 의원, 부위원장에 유병효 의원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유병효 의원, 부위원장에는 백승만 의원을 선임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윤리의식과 책임성을 높이고 품위 유지와 청렴한 의정활동을 심사하는 역할을 맡는다. 오는 2028년 상반기까지 2년간 운영된다.
전춘순 윤리특위 위원장은 "의원 스스로 높은 윤리의식과 청렴성을 갖추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특위는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주요 시책과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역할을 한다.
유병효 위원장은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9일간 진행된다. 주요 시책과 예산 집행,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 시민 생활과 관련된 현안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