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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AI 독립운동가 사진관 체험을 마친 뒤 자신의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서대문독립공원 일대에서는 16일까지 '광복의 빛으로 하나 되는 서대문'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등으로 구성된 '독립민주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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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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