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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황준익 기자] 대우건설은 21일 인천광역시 서해구 검암동 일원에 조성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청약 접수는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1순위, 2일 2순위 일정으로 진행된다.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인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전체 공급 물량의 약 75%가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신생아 특별공급을 비롯해 생애최초, 신혼부부 등 다양한 유형이 마련됐다. 특별공급에만 부부 중복청약이 허용되는 민영주택과 달리 일반공급에서도 부부 중복청약이 가능하다.
단지의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이며 실거주의무 기간은 적용받지 않는다.
단지는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검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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