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를 살려내라' 안전한 간호환경 조성 위한 법·제도 개선 촉구 [TF사진관]
태움 사망 간호사 추모 문화제 '#나도_너였다2026'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4번 출구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태움으로 세상을 떠난 간호사들을 추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박헌우 기자] 태움 사망 간호사 추모 문화제 '#나도_너였다2026'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4번 출구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태움으로 세상을 떠난 간호사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들은 2018년 故 박선욱 간호사 사망사건 이후 이어져 온 간호 현장의 태움 및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되짚고, 먼저 세상을 떠난 간호사들을 추모하며 안전한 간호 환경 조성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 사회적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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