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으로 북적이는 '뷰티풀라이프 인 서울' [TF사진관]
'2026 뷰티풀라이프 인 서울(BLS)'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전시장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박헌우 기자] '2026 뷰티풀라이프 인 서울(BLS)'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전시장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 뷰티풀라이프 인 서울(BLS: Beautiful Life in Seoul)'은 K-뷰티와 패션·웰니스·디자인·엔터테인먼트·지역상권 콘텐츠를 결합해 서울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험형·체류형 라이프스타일 축제다.

'뷰티풀라이프인서울'은 DDP 실내·외 12개 공간에서 총 14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B2C) 프로그램과 기업 및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비즈니스(B2B)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행사는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4일간 DDP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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