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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시연되고 있다.
전기차·자율주행·무인이동체 산업의 최신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가 25일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로 구성됐다.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는 △전동화 차량 △충전 인프라 △배터리 △ESS △전장·전력전자 △시험인증 등이 전시되며 기아, KG모빌리티, 볼보, BMW, BYD의 전동화 차량 12종과 6종의 시승 차량이 마련됐다.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은 피지컬 AI와 SDV, 센서·반도체·시뮬레이션에서 로보택시·무인물류까지 자율주행 생태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에선 공중·지상·해양 무인이동체, 안티드론, 국방 AI와 민군 기술협력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게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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