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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문화예술의 벽을 허물다…'장애인인식개선 오늘', 포용의 문화예술 무대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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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동구의회가 27일 대전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대전시 자치구의회가 함께하는 첫 공식 의장협의회로 자치구의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회의에는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윤원옥 중구의회 의장, 강정수 서구의회 의장, 최옥술 유성구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과 부의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자치구의회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장에는 최옥술 의장이, 수석부회장에는 윤원옥 의장이, 감사에는 강정수 의장이 각각 선출됐다.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은 "새롭게 구성된 의장협의회를 계기로 자치구의회 간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현안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를 낼 수 있는 협력 체계가 강화되길 바란다"며 "대전의 지방자치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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