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추석 앞두고 무이자할부 최대 6개월로 확대

온라인 6개월, 병의원·여행 등 5개월 적용

우리카드가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을 앞두고 업종별 무이자할부 혜택을 확대한다. /더팩트DB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우리카드가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을 앞두고 업종별 무이자할부 혜택을 확대한다.

우리카드는 온라인 결제 영역에서 최대 6개월 무이자할부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어 병원과 의원, 항공·면세점 등 여행 관련 업종에서는 5개월까지 같은 혜택을 적용한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는 4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어 4대보험 관련 결제에는 10개월과 12개월 부분 무이자할부를 적용한다. 단, 법인카드와 기프트카드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유태현 우리카드 부사장은 "명절 이용이 집중되는 온라인 업종, 상차림 준비를 위해 무이자할부를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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