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과 '노후화 개선' 동시에 이뤄지는 스키폴국제공항 [TF사진관]
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분주한 모습으로 이동하고 있다. /암스테르담=공항사진기자단
스키폴국제공항에서 진행된 미디어 투어에서 팀 로아스 스키폴국제공항 국제협력부장이 라운지를 소개하고 있다. /암스테르담=공항사진기자단

[더팩트ㅣ공항사진기자단] 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분주한 모습으로 이동하고 있다.

스키폴공항은 주요시설의 노후화 및 성능저하를 대비해 '품질과 균형'이라는 전략 아래 종합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키폴공항은 주요시설의 노후화 및 성능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품질과 균형'이라는 전략 아래 종합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암스테르담=공항사진기자단

2035년 완공을 목표로 약100억유로(약16조원)을 투입해 여객터미널 등 주요시설 개선으로 미래 항공수요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스키폴공항은 신규시설 건설이 아닌 기존시설을 운영하며, 대체시설을 확보한 후 개선공사를 진행해 공항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 /암스테르담=공항사진기자단

특히 신규시설 건설이 아닌 기존시설을 운영하며 노후 시설 개선공사를 진행하는 만큼 공항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선공사 진행 중인 스키폴공항. /암스테르담=공항사진기자단
이용객의 동선을 조절해 개선사업과 동시에 공항을 운영하는 연속성을 띄고있다. /암스테르담=공항사진기자단
스키폴공항은 약 100억유로(약16조원)를 투입해 여객터미널 등 주요시설 개선으로 미래 항공수요에 대응한다. /암스테르담=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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