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찾은 최휘영 문화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TF사진관]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조상현 코엑스 사장(왼쪽부터)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Kiaf SEOUL 2026(키아프 서울)'과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 개막식에 참석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대화하는 오세훈 시장과 최휘영 장관.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조상현 코엑스 사장(왼쪽부터)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Kiaf SEOUL 2026(키아프 서울)'과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 개막식에 참석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기 강남구청장,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이형천 신세계 프라퍼티 CEO, 패트릭 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 사이먼 폭스 프리즈 CEO, 오세훈 시장, 최휘영 장관, 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 양종희 KB 금융그룹 회장,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조상현 코엑스 사장.

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했다. 내빈들은 개막식 후 전시를 감상했다. 내빈들은 개막식 후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 전시를 감상했다.

축사를 하는 최휘영 장관.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규모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은 '공존(Coexistence)' 을 주제로,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는 시대 속 예술의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특별전과 작가 지원 프로그램, 토크,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 미술의 흐름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이중 국내 주요 갤러리는 127곳, 해외 갤러리 48곳이다.

축사를 하는 오세훈 시장.

한편, 키아프 서울과 동시에 개최되는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은 이날부터 5일까지 4일간 코엑스 3층 C·D홀에서 개최되며, 30개국 133개 갤러리가 참여해 세계 현대 미술의 주요 흐름을 소개한다.

개회사를 하는 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
개회사를 하는 사이먼 폭스 FRIEZE(프리즈) CEO.
작품을 감상하는 오세훈 시장과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최휘영 장관(왼쪽부터).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는 오세훈 시장과 최휘영 장관, 장한나 사장(왼쪽 두 번째부터).
작품을 감상하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과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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