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작년 국민의료비 225조원 역대 최대…GDP의 8.4%

더팩트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김주안과 정은지, 이혜(왼쪽부터)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 영화 '97 혜자, 표류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 메가박스 상을 받은 정기혁 감독이 각본, 연출, 촬영, 편집까지 담당한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97 혜자, 표류기'는 오는 9일 개봉한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