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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우체국쇼핑 모델 문세윤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우체국쇼핑 2026년 추석 선물 대전' 행사를 알리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추석을 맞아 9월 1일부터 27일까지 명절 먹거리부터 선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6년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행사 대표 상품으로 최고급 선물용 전복(1kg/특대)을 55% 할인하고 곶감 세트, 한우 정육 혼합세트 등을 약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특별 기획전으로 '달달위크'가 열린다. 매주 인기 상품 10개를 선정해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행사 기간 새로운 특가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 △간편 상차림 △명절 밥상 △고급 포장 △실속 선물 등 다양한 테마 기획전으로 명절 선물과 먹거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추석 선물부터 명절 먹거리까지 부담을 덜고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과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며 "우체국쇼핑을 통해 지역의 품질 좋은 상품도 만나고 보다 실속 있게 추석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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