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도심 속 맛보는 수제맥주...'무빙브루어리 BY 통영애 온나'
무빙브루어리와 통영시,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협력한 지역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K-LOCAL BREW JOURNEY 2026, 무빙브루어리 BY 통영애 온나' 행사가 5일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 1층 야외마당에서 열렸다. /무빙브루어리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무빙브루어리와 통영시,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협력한 지역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K-LOCAL BREW JOURNEY 2026, 무빙브루어리 BY 통영애 온나' 행사가 5일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 1층 야외마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이해 16곳의 지역 양조장에서 직접 제조한 수제맥주와 통영,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여행 트렌드를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우리 밀과 보리를 비롯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맥주부터 무알코올 제품, 세계 맥주대회에서 수상한 제품까지 100여 종의 다양한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업체들은 대표 제품과 함께 한정판 맥주 신제품을 내놨다. 통영의 라인도이치 브루어리는 행사 기간동안 통영과 지역 맥주를 소개했고, 일산 끽비어 컴퍼니는 신제품 맥주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이에 더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QR코드를 통해 취향에 맞는 맥주를 추천하는 AI 기반 맞춤형 맥주 찾기 웹앱을 출시하고, 지역 양조장 이름 맞히기 게임을 통해 통영 호텔 숙박권과 조식 이용권, 통영시 굿즈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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