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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삼성카드가 서울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 행사를 후원한다.
삼성카드는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진행한다.
행사장에는 '삼성카드 스테이지'와 함께 포토존, 체험형 부스 등을 동시에 운영한다. 삼성카드 부스에서는 현장 구매 인증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리움·호암미술관 관람권을 선물한다.
모니모 부스에서는 회원 대상 추첨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어 20대 전용 멤버십 'THE TWENTY' 부스에서는 퀴즈와 룰렛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니모에 가입한 20대 고객에게는 경품 행사 참여 기회를 준다.
모니모페이 결제 혜택도 있다. 삼성카드 링크 혜택을 연결한 뒤 모니모페이로 결제하면 5% 할인을 적용하낟. 할인 한도는 최대 3000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이 공연과 강연, 다양한 굿즈와 등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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