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코어데일리
"속도보다 이것부터"… 30분 걷기 운동 효과 높이는 '경사' 설정법

더팩트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국무총리실 소속 직원의 ‘사찰 논란’과 관련해 "국회를 능멸하고 정치를 사찰했던 엄중한 사안이기 때문에 이 모 기획총괄과장에 대한 즉각 파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10일 한 의원이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에 대해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던 중 한 남성이 한 총리의 수사자료 확인 지시와 관련해 질문했다.
한 의원이 소속을 묻자, 이 남성은 자신을 ‘일반인’이라고 답했지만 국무총리실 소속 과장으로 확인됐다.

이날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한 총리에게 "최근 총리실 직원이 국회의원을 사찰했다는 논란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한 총리는 "사찰은 아니다"라며 "한동훈 의원이 (기자회견을)하는데 저희 직원이 가서 있다가 부적절한 질문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특히 일반인이라고 답하며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초래한 점에 대해 한 의원과 국민 여러분께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답했다.

한 의원은 이에 대해 "(한 총리가) 국민께 송구하다고는 하는데, 저에 대한 사과는 끝까지 하고 있지 않다"며 총리실에 한 총리의 직접 사과와 해당 공무원에 대한 경고 조치 아닌 즉각적인 파면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헬스코어데일리
"속도보다 이것부터"… 30분 걷기 운동 효과 높이는 '경사' 설정법


연합뉴스
이태리 '포로 로마노'에 한국어 오디오가이드 개시


PR Newswire
르네상스, 11년 연속 세계 50대 해외 건설사 선정


풋볼리스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제주서 개막…9,200여 명 참가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