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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박지웅 기자] 현대차증권은 지난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동 16명을 초청해 ‘현대차증권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북 현대 모터스의 공식 스폰서인 현대차증권은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 아동들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한 뒤 전북 현대 모터스와 FC서울의 프로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현대차증권은 티셔츠와 사인볼, 머플러 등으로 구성된 기념품도 전달했다.
안현주 현대차증권 WM본부장 전무는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아동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증권은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올해로 10년째 인연을 이어오며 아동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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