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브루노마스 내한 일반예매 티켓팅 시작…‘좌석배치도’ 확인 필수인 이유

더팩트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열흘 앞둔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 상인이 황태와 김 등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시는 서울사랑상품권 2650억 원을 발행하고 전통시장 할인 행사 등을 지원한다.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1인당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행사도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시내 전통시장 등에서 이뤄진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