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 황금연휴...'서울환대주간' 앞둔 명동 거리 [TF사진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오는 19일부터 '2026 서울환대주간(SEOUL WELCOME WEEK : Autumn Edition)'을 운영하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방문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오는 19일부터 '2026 서울환대주간(SEOUL WELCOME WEEK : Autumn Edition)'을 운영하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방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실버위크(9월 19~23일)와 중국 중추절(9월 25~27일)·국경절(10월 1~7일), 대만 국경절(10월 9~11일) 등 동아시아 주요 연휴에 맞춰 마련됐다.

또한 기존 명동 중심 운영에서 인천·김포공항과 관광정보센터 등으로 범위를 확대한다.

인천·김포공항 관광정보센터에서는 조선왕릉과 4대 궁궐, 종묘 등 국가유산 12곳 무료입장과 110여개 제휴시설 할인 혜택이 담긴 '디스커버서울패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착순 제공한다.

명동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영어·중국어·일본어 관광안내와 함께 K-팝 공연, 럭키드로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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