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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추락사' 유가족 청원에 답변…"가족 이유로는 조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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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ㅣ 양구=서백 기자] 16일 열린 양구군의회 제320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김기철 군의원은 "조직개편이 이루어 진 후 조례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총괄과에 필요한 조례가 타부서 조례로 지정돼 있어 정비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정귀수 의원은 "농업경쟁력 제고에 대한 실질적 의미를 너무 확장 해석해 사업 목적에 맞지 않는 지원이 발생하고 있다"며 "취지와 목적에 맞는 예산 집행"을 요청했다.
김선묵 의원은 "사과 재배단지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며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의 신속 대응으로 안전농산물 생산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개도 및 처리"를 요청했다.
김연성 의원은 "방산면은 양봉 특화지역으로 방역에서 제외되었다"며 양봉업 종사자들에 대한 다른 예방책 구축으로 선제적 감염병 예방을 당부했다.
kseo777@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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