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 금융 취약계층 보호 캠페인 참여

서민금융진흥원 주관 릴레이 방식 캠페인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이석기 교보증권 대표 지목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운데)가 사내 주니어 혁신조직 우투리(우리투자리더스) 직원들과 함께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참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금융 캠페인에 참여했다.

21일 우리투자증권은 남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한 프로그램으로 주요 금융기관·공공기관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남 대표는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의 지목을 받아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와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그는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와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를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남 대표는 "금융은 어려움에 놓인 이들을 보호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우리투자증권도 포용금융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금융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한 금융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kun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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