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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오리온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오리온은 오는 10월 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27년 2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다. 모집 분야는 R&D, ENG, 일반관리 등이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현업 실습,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오리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무 소개와 복리후생, 자주 묻는 질문(FAQ) 등 채용 관련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글로벌 식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을 통해 인재 확보에 나서는 가운데 오리온의 직원 수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직원 수는 1678명으로 전년 동기(1494명)보다 12.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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