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셋째날, 귀경길 정체 속 '한산한 도심' [TF사진관]
추석 연휴 셋째 날이자 주말인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 교통량이 많지 않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추석 연휴 주말인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 교통량이 많지 않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추석 연휴 셋째 날인 이날 오전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귀성길 정체는 다소 완화된 반면 서울로 돌아가는 귀경길은 교통 혼잡이 이어지겠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50분, 울산 5시간30분, 대구 4시간50분, 목포 4시간20분, 광주 3시간40분, 강릉 3시간10분, 양양 2시간40분, 대전 1시간50분이다.

반대로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7시간30분, 목포 7시간30분, 울산 7시간10분, 광주 6시간20분, 대구 6시간30분, 강릉 4시간30분, 양양 3시간30분, 대전 3시간1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