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부르는 너와 나의 노래'…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 [TF사진관]
방송인 주우재, 가수 정재형, 방송인 박경림, 배우 차태현, 배우 문근영, 가수 정승환, 로이킴(왼쪽부터)이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방송인 주우재, 가수 정재형, 방송인 박경림, 배우 차태현, 배우 문근영, 가수 정승환, 로이킴이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SBS의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우리 기억 속 매 순간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의 노래를 새롭게 들려줄 목소리를 찾는다. 지난 시즌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즌에서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에 걸쳐 발표된 다양한 노래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안정현 PD는 "시청자들이 참가자들의 노래를 통해 자신과는 다른 세대의 새로운 시선과 이야기를 발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5일 첫 방송한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