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산포면 식품·바이오 공장서 불…소방 당국 진화 중

장비 21대·인력 65명 투입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소방청 로고. /소방청

[더팩트ㅣ나주=조효근 기자] 30일 오전 9시 26분쯤 전남광주시 나주시 산포면 한 식품·바이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bbb25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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