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박보검 손그림 담은 친환경 카드 출시

카드 1장당 5000원 기부

신한카드가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을 출시했다./신한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카드가 친환경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배우 박보검과 협업을 단행했다.

신한카드는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배우 박보검이 직접 그린 그림을 카드 디자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결제액의 0.2%를 포인트로 적립해 나무심기에 활용한다. 전월 이용실적과 적립 한도 제한은 없으며 디지털 명세서와 대중교통 이용 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친환경 소비와 건강, 생활 영역에서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말까지 고객을 대상 행사도 진행한다. 카카오T 바이크와 공연·영화, 대형마트·친환경 상품 구매 등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박보검 관련 굿즈와 기프트카드도 선물한다.

박보검 에디션 발급 건당 5000원을 국립중앙의료원에 기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운영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원, 해외겸용 2만3000원이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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