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화폰 삭제' 박종준 전 경호처장 1심 무죄→2심 징역 1년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현장풀)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고법 형사12-2부(조진구 김민아 이승철 고법판사)는 14일 증거인멸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에게 1심 무죄 판결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lesl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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