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보리카와 오픈웨이, 불가리아 유로 결제 혁신으로 페이360 어워즈 수상

더팩트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열린 가을맞이 벼 베기 체험 행사에서 '꼬마 농부' 참여 어린이가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강남구는 영동4교 남단에 1,410㎡ 규모로 조성한 벼농사 학습장에서 유아와 초등학생 주민 등 약 250여명과 함께 직접 벼를 추수하고 탈곡해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한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