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베기 행사 참여한 김현기 강남구청장 [포토]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열린 '가을맞이 벼 베기 체험 행사'에서 참여 어린이들이 쓴 편지를 읽고 있다.

강남구는 영동4교 남단에 1,410㎡ 규모로 조성한 벼농사 학습장에서 유아와 초등학생 주민 등 약 250여명과 함께 직접 벼를 추수하고 탈곡해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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