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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과 배우 김가연 및 한복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한복 바르게 입기 캠페인 발대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2026 한복문화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한복문화주간'은 매년 10월 21일 '한복의 날'을 중심으로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서 한복을 입고 즐기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행사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한복은 오랜 세월 우리 삶과 함께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오늘날에도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는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한복문화주간'이 한복의 전통을 지켜온 한복인들의 노력을 되새기고, 더욱 많은 국민이 일상에서 한복을 입고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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