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2심 징역 9년…1심 25년서 대폭 감형
내란중요임무종사자 등 계엄 가담 의혹을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송호영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1심은 징역 25년을 선고한 바 있다.

leslie@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