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남기고 떠난 '국민배우' 최불암 [포토]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향년 87세로 별세한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안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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