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마미케어, 2030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츄' 발탁

더팩트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KB국민카드가 유가 변동에 따른 소비자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는 주유 특화카드를 공개했다.
KB국민카드는 'KB NEED Oil 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고객이 △SK에너지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 △S-OIL 중 한 곳을 지정하면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한다.
유가 상승에 따른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이 매주 금요일 발표하는 평균 유가가 직전 주보다 오르면 다음 주 주유금액에 2%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매월 5일을 활용한 할인도 있다. 건당 5만원 이상 주유하면 5%를 추가로 할인한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주유 기본·추가 할인은 월 1만~3만원, 특정일 할인은 최대 5000원까지 제공한다.
주차와 세차, 카카오T 대리운전은 결제금액의 10%를 월 최대 5000원까지 할인한다. 자동차보험료는 건당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10%(연간 최대 3만원)를 깎아준다.
스피드메이트에서는 국산차 엔진오일 교환 시 3만원을 할인하며, 타이어와 에어컨 필터 교체 혜택도 제공한다. 연회비는 일반 카드 2만원, 모바일 단독카드 1만4000원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기본 할인에 유가 상승 시 추가 할인과 매월 5일 할인 혜택을 더해 고객의 주유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