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최종 우승자 혜택, 1억 상금·SUV 전기차

K-베이커리 서바이벌…총 72명 참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MBN 예능프로그램 '천하제빵' 제작진이 최종 우승자를 위해 준비한 상품을 공개했다. /MBN

[더팩트 | 문채영 기자] '천하제빵'이 도전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기 위해 푸짐한 보상을 내걸었다.

MBN 예능프로그램 '천하제빵' 제작진은 3일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1억 원과 중형 SUV 전기차가 주어진다"고 알렸다.

'천하제빵'은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까지 전 세계 72명 제과제빵사가 계급장을 내려놓고 경쟁을 펼친다. 진행은 배우 이다희가 맡는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1억 원과 함께 본인의 이름을 건 신규 베이커리 브랜드 론칭 기회 그리고 지난 9월 출시된 도심형 주행 전기 SUV 씨라이언 7(BYD SEALION 7)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최고의 실력으로 정점에 오른 제과제빵사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이자 K-베이커리의 미래 가치를 응원하는 마음이 담겼다. 제작진은 "제과제빵의 본질인 장인 정신과 도전의 가치를 밀도 있게 보여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천하제빵'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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