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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가 남다른 비주얼과 자신감 있는 문구로 6인 6색 매력을 예고했다.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3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CHALLENGERS(챌린저스)'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타이포그래피가 돋보이는 포스터 형식의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자연과 현대적 건축물 등을 배경으로 아이브만의 감각적인 무드가 담겼다.
포스터 형식의 콘셉트 포토는 문구에 멤버들의 이름을 위트있게 녹여냈다. 'YU KNOW, EVERYONE'S DYING TO FIND OUT(너도 알잖아, 다들 알고 싶어서 안달 나 있다는 걸)', 'IT'S A LITTLE BIT OFFENSIVE, BUT FALL HAPPENS ALL YEAR ROUND(조금 불편하게 들릴 수 있지만, 가을은 1년 내내 계속돼)'라는 문구 등이다.

멤버들은 각 문구에 걸맞은 착장과 눈빛 등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누구 한 명 겹치는 매력 없이 6인 6색의 한계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단체 콘셉트 포토는 거친 콘크리트 공간 속 컬러 대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신보를 통한 변신을 예고했다.
더불어 아이브는 지난 2일 오후 6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의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공개했다. 빠른 비트, 중독적인 사운드와 함께 강렬하면서도 공격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REVIVE+' 발매에 앞서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BANG BANG'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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