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브랜뉴뮤직과 손잡고 R&B곡 'Almost Love' 발매

프로듀서 노마드 참여
5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가수 레이나가 새 싱글 'Almost Love'를 5일 오후 6시 각 음악사이트에 발표한다./브랜뉴뮤직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레이나가 브랜뉴뮤직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한다.

음악 레이블 브랜뉴뮤직은 5일 레이나의 새 싱글 'Almost Love(올모스트 러브)'를 5일 오후 6시 각 음악사이트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레이나는 2014년 당시 브랜뉴뮤직 소속이던 래퍼 산이와 함께한 '한여름밤의 꿀'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Almost Love'는 '한여름밤의 꿀' 이후 레이나가 12년 만에 브랜뉴뮤직과 다시 한번 손잡고 발표한 곡으로 관심이 높다.

'Almost Love'는 레이나의 여리고 섬세한 보컬이 절제된 사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는 R&B곡이다. 최근 저스디스의 정규앨범 'LIT(릿)' 참여로 주목받은 프로듀서 노마드가 작업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곡 공개에 앞서 레이나는 브랜뉴뮤직을 통해 "감정이라는 게 단순하면 참 좋을 텐데 우리는 살아가며 생긴 상처들로 점점 더 많은 두려움을 쌓고 망설이게 되는 것 같다"며 "노래는 'Almost Love'지만 우리는 서로를 지나치지 않는 진짜 사랑을 하길 바란다"고 곡에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레이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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