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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재계약 후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열세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과 의기투합해서 완성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018년에 데뷔한 에이티즈는 지난해 7월 멤버 전원 7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재계약 후 첫 컴백 소감으로 홍중은 "올해 발매하는 첫 앨범이자 재계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며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지난 앨범과는 또 다른 에이티즈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로 나왔다"고 말했다.
성화 역시 "재계약 이후 첫 발매 앨범인 만큼 7년 전의 마음으로 돌아갔다. 매 앨범마다 간절한 마음을 담긴 했지만 특히 이 앨범은 멤버들과 똘똘 뭉쳐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재계약 당시 멤버와 나눈 이야기가 있는지 묻자 우영은 "8명 다 같이 팀을 유지하고자 하는 마음을 잊지 말자고 했다. 전 세계 많은 팬의 사랑을 받은 만큼 보답하는 마음에서 8명이 팀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처럼 에이티즈의 초심을 담은 'GOLDEN HOUR : Part.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Adrenaline(아드레날린)'을 포함해 'Ghost(고스트)', 'NASA(나사)', 'On The Road(온 더 로드)', 'Choose(츄즈)'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에이티즈는 오는 6일 오후 2시 열세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4'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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