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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성화가 군 복무 계획을 언급했다.
성화는 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열세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의 입대 이후 팀의 모습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7월 에이티즈는 멤버 8인 전원이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와 7년 재계약을 완료했다. 아직 멤버들이 군 복무 문제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무려 7년이라는 장기 재계약을 했다는 점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와 더불어 1998년생으로 올해 28세가 되는 멤버 홍중과 성화의 입대 시기에 이목이 쏠렸다.
이날 성화는 '군백기(군+공백기)' 관련 질문을 받자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한 것"이라며 "입대 시기는 각자 상황에 맞춰서 때가 되면 갈 것 같다"고 군 문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제는 멤버들이 입대한 이후 에이티즈의 모습도 그려보고 있다"며 "다만 작년에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한 만큼 일단은 주어진 시간에 성실히 임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에이티즈의 열세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은 작품이다. 타이틀곡 'Adrenaline(아드레날린)'을 포함해 'Ghost(고스트)' 'NASA(나사)' 'On The Road(온 더 로드)' 'Choose(츄즈)'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에이티즈는 6일 오후 2시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4'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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