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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방송인 유재필이 데뷔 이후 첫 시상자로 나선다.
종합 마케팅 업체 더블앤은 10일 "방송인 유재필이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에서 레드카펫 MC이자 프리젠터(시상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유재필은 앞서 지난해 처음 개최된 '디 어워즈' 레드카펫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능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레드카펫 MC를 맡은 유재필은 프리젠터로도 나서며 한층 존재감을 키울 예정이다. 특히 유재필이 시상자로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라 의미를 더한다.
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재필은 개그를 시작으로 MC, 예능,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다.
특히 그는 순발력 있는 멘트와 K팝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예계 행사 MC 섭외 1순위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제2회 디 어워즈'는 11일 오후 6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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