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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선행을 펼친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OPEN THE DREAM DOOR(오픈 더 드림 도어)' 캠페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원도어(팬덤명)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캠페인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많은 분의 소중한 온정이 모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소망한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OPEN THE DREAM DOOR'는 보이넥스트도어가 쾌척한 기부금을 바탕으로, 보호대상아동에게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이들의 목표는 신체와 정서 발달에 중요한 요소인 수면 환경이 충분히 갖춰지지 못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한 사람 중 1000명을 추첨해 수면 조끼 만들기 DIY 키트를 제공하고, 수면 조끼를 완성해 세이브더칠드런에 발송하면 보호대상아동 및 복지 시설에 전달되는 시스템이다. 키트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4~15일 일본 페스티벌 'BEAT AX(비트 액스)'를 시작으로 3월 7일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봄의 대감사제 2026'과 13일 대만 '2026 가오슝 벚꽃 시즌 뮤직 페스티벌' 등에 참석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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