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미주 7개 도시 공연 성황리 마쳐…'글로벌 존재감' 확장

'Ever Last' 투어 반환점 돌아
미국 현지서 '글로벌 그룹' 존재감 확장


그룹 유니스가 미주 투어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의 클리블랜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F&F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미주 투어의 반환점을 돌았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10일 미주 투어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2026 유니스 퍼스트 투어 : 에버 라스트, 이하 Ever Last)'의 클리블랜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유니스는 1월 30일 필라델피아에서 'Ever Last' 투어를 시작했으며 이후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에서 유니스는 'SUPERWOMAN(슈퍼우먼)'과 '너만 몰라', 'SWICY(스위시)' 등의 대표곡 퍼레이드로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평소 무대에서 볼 수 없는 수록곡과 커버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더해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유니스의 남다른 팬 사랑도 돋보였다. 여덟 멤버는 공연 중간중간 영어로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무대 곳곳에서 팬들과 눈을 맞추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관객의 호응을 끌어냈다.

유니스는 데뷔 첫 미주 투어 'Ever Last'로 '글로벌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한 층 더 또렷하게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유니스는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에서 'Ever Last'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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