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동 프렌즈' 장도연·이다희→장근석·안재현, 내숭 제로 한집살이

동갑내기 싱글들의 한 집 생활
2026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


방송인 장도연과 배우 이다희 최다니엘 경수진 안재현 장근석(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tvN 새 예능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 출연한다. /각 소속사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방송인 장도연과 배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좌충우돌 한집살이를 시작한다.

방송사 tvN은 12일 "새 예능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가 오는 2026년 상반기 첫 방송한다"고 알렸다.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싱글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며 멋진 인생을 만들어가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동갑내기 여섯 셀럽으로 등장한다.

최근 결혼이나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이 아니라 친구와 지인으로 이루어진 라이프 메이트와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이 떠오르고 있다. 이에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혼자가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현대인들을 대표해 '따로 또 같이' 정신으로 선택적 공동생활을 실현한다.

이들은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라이프 메이트들과 같이 즐기며 색다른 추억을 쌓아간다. 함께라서 더 즐거운 여섯 셀럽의 도파민 터지는 일상이 '구기동 프렌즈'에서 펼쳐진다.

이와 함께 솔직함으로 무장한 셀럽들의 화끈한 예능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모인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냈던 여섯 명은 '구기동 프렌즈'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한층 더 업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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